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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전국 아파트 분양 5만 6533가구…수도권에 56.6% 집중

일반공분 뉴스2026-10-28 11:08 · 수정 2026-10-28 11:30
부동산R114는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을 5만 6533가구로 집계했다. 수도권 물량은 3만 2017가구로 전체의 56.6%를 차지한다. 전국 물량은 지난해 11월 2만 9895가구보다 89.1%, 직전 달보다 244.8% 늘었다. 경기도는 2만 278가구로 전국 시·도 중 가장 많고 연중 최대치다. 서울은 7240가구, 인천은 4499가구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46.2%, 226.5% 증가했다. 수도권 전체 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37.7% 늘었다. 경기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5블록에는 계룡건설의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4개 동, 전용 84㎡ 338가구 규모로 일반공급은 304가구다. 의정부동 ‘의정부역 펠리스타워 양우내안애’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9층 1506호 규모이며, 인천 검단구 오류동에는 동부건설의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가 예정됐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주공1단지를 재건축하는 ‘디에이치 반포124’는 5007가구 중 전용 59~130㎡ 18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종로구 교남동 돈의문2구역 재개발 단지 ‘경희궁 에피트’는 총 228가구 중 135가구(전용 39·59·84㎡)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영등포구 문래동3가 ‘해링턴 플레이스 문래’는 전용 84㎡ 218가구 전체를 일반분양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중랑구 상봉동 옛 상봉터미널 부지에 오피스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308실을 공급하며, 기존 아파트 999가구와 함께 1000여 가구가 넘는 대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기사 보기: https://gplace.teamcat.app/news/d83b2b45-8de1-43ca-8a58-9f60c5037d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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