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전국 8곳에서 오피스텔과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해 5천555가구가 청약을 받는다. 10월 다섯째 주 공급은 수도권과 부산에 집중됐다. 리얼투데이는 경기 화성시와 부산 해운대구, 충북 청주시에서 각각 아파트 단지가 공급된다고 집계했다.
화성시에서는 아크메르 동탄 95·99(1천808가구), 해운대구에서는 트리븐센텀 1·2단지(1천644가구)가 공급된다. 청주시에서는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992가구)가 분양한다.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27일 경기 화성시 반송동 일원에 조성하는 아크메르 동탄 95·99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49층, 7개 동, 전용면적 54∼162㎡, 총 1천808가구 규모다. 단지 앞에는 삼성전자 나노시티 화성캠퍼스로 향하는 셔틀버스 정류장이 있다.
같은 날 두산에너빌리티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일원에 조성하는 트리븐센텀 1·2단지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29층, 9개 동, 전용면적 75·114㎡, 총 1천644가구 규모다. 인근에는 센텀2지구 도시첨단산업단지와 명장공원이 있다.
견본주택은 동부건설이 강원 춘천시 효자동 일원에 공급하는 남춘천 센트레빌이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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