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학동4구역 아이파크, 11월 일반분양 청약 진행

일반공분 뉴스2026-10-30 10:34 · 수정 2026-10-30 17:00
전남광주 동구 학동4구역 재개발 아파트 아이파크 무등산 스카이포레가 11월께 일반분양에 나선다. 시공사인 IPARK현대산업개발과 학동4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은 다음달 전남광주 서구 농성동에 모델하우스를 공개한 뒤 청약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반분양 물량은 전체 2천299가구 가운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1천387가구다. 공급 평형대는 39㎡, 59㎡, 74㎡, 84㎡, 101㎡, 120㎡, 125㎡, 135㎡다. 북구 임동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에 개발되는 올 뉴 챔피언스시티의 청약실적이 저조했던 가운데, 이번 분양의 청약 실적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단지와 도시철도 1·2호선 더블 역세권, 봉선동 학원가 및 전남대병원·조선대병원·조선대학교 등 교육·의료 인프라를 장점으로 내세웠다. 학동4구역은 2021년 6월 철거 중인 건물이 무너져 시내버스를 덮치면서 시민 9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쳐 공사가 지연됐다. 지난해 12월 착공했으며, 2029년 상반기 완공·입주를 목표로 한다. 기사 보기: https://gplace.teamcat.app/news/c965b2f4-919f-46e3-b53e-fecb141eb3b0

댓글

0개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만 달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