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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첫째 주 전국 4천928가구 청약…고덕강일·계양신도시 접수

일반공분 뉴스2026-10-31 07:01 · 수정 2026-10-31 07:30
11월 첫째 주 전국 5곳에서 4천928가구의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리얼투데이는 31일 오피스텔과 조합원 취소분을 포함하고 행복주택을 제외한 공급 일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단지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3단지(715가구), 인천 계양구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AC3·4BL(1천110가구), 경기 파주시 GTX 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 3·4BL(695가구) 등이다. 견본주택은 경기 시흥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과 경북 구미시 형곡 센트럴 아테라에서 개관한다. 3일에는 반도건설이 인천 계양신도시 AC3·AC4블록에 공급하는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의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전용면적 84∼93㎡로 조성되며, AC3블록 8개 동 614가구와 AC4블록 8개 동 496가구 등 총 1천110가구 규모다. 인근에는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예정 부지가 있고, 선형공원인 계양벼리 문화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4일에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서울 강동구 강일동 고덕강일3단지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7개 동, 전용면적 49∼59㎡, 총 1천305가구 규모다. 사전청약 당첨자 우선 공급분 592가구를 제외한 713가구가 특별공급과 일반공급으로 나온다. 사전청약 당첨자의 본청약 포기 등에 따라 최종 공급 물량은 늘어날 수 있다. 고덕강일3단지는 토지를 공공이 소유하고 건물만 분양하는 토지임대부 분양주택이다. 거주의무기간 5년을 채우기 전에는 분양가에 은행 이자를 더한 금액으로 공공에 되팔 수 있고, 거주의무기간 종료 후에는 감정평가에 따른 시세차익의 70%를 인정받아 되팔 수 있다. 전매제한기간 10년이 지나면 개인 간 거래가 가능하다. 단지 주변에는 한강 수변생태공원과 미사한강공원이 있고, 바로 앞에 강빛초·중학교가 있다. 기사 보기: https://gplace.teamcat.app/news/f59a8819-6b1c-427b-8ab2-e67c9ca349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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