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주택건설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집계한 11월 주택분양계획에서 11개사가 13개 사업장에 총 5922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체 물량의 90%가 수도권에 집중된다.
수도권 공급은 5335가구로, 경기 3597가구·인천 1702가구·서울 36가구다. 비수도권에서는 부산 539가구와 제주 48가구 등 58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인천에서는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AC3·AC4블록 1110가구와 ‘인천 송도 대광로제비앙 모아엘가’ 592가구가 분양을 앞뒀다. 경기에서는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1542가구, ‘한화포레나 지제역’ 1098가구, ‘GTX운정중앙역 시티프라디움’ 3·4단지 695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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