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상봉 옛 터미널 부지에 오피스텔 308실 11월 공급

일반공분 뉴스2026-10-28 11:53 · 수정 2026-10-28 13:00
서울 중랑구 상봉동 옛 상봉터미널 부지를 개발하는 상봉9재정비촉진구역에서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는 더샵 퍼스트월드 서울 오피스텔이 11월 공급된다. 단지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로 조성되며, 주거형 오피스텔 308실이 들어선다. 앞서 분양을 마친 아파트 999가구를 포함하면 총 1300여 가구 규모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양천구 목동파라곤 전용면적 95㎡는 지난 9월 18억 6000만 원에 거래됐다. 1년 전 가격인 17억 원 대비 1억 6000만 원 올랐다.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더샵 분당파크리버 전용 84㎡(11층)는 지난해 7월 8억 7500만 원에서 올해 7월 10억 2000만 원으로 상승했다. 목동 옛 KT 부지의 목동윤슬자이 오피스텔은 지난 9월 청약에 3788건이 접수됐고, 전용 115㎡A 서울 거주자 우선 공급 경쟁률은 32대 1이었다. 상봉역과 망우역이 도보권에 있으며, 서울 지하철 7호선과 경의중앙선·경춘선, KTX 강릉선·중앙선으로 환승할 수 있다. GTX-B 노선이 추가 개통되면 5개 철도 노선이 교차하는 환승 거점이 형성될 예정이다. 북부간선도로와 동부간선도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도 이용할 수 있다. 주변에는 대형마트와 복합쇼핑몰, 영화관, 서울북부병원 등이 있고 중랑천 수변공원과 봉화산, 망우산도 가깝다. 시행사 신아주는 단지 내 상업시설을 ‘트랜짓’ 브랜드로 조성하고 직영 중심으로 입점 업체를 유치할 계획이다. 기사 보기: https://gplace.teamcat.app/news/fc2269b5-4cad-4942-8f64-380d6d73d2b1

댓글

0개

댓글은 로그인한 회원만 달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