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전국에서 일반분양 3만5788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10월 1만1875가구와 비교해 3배 이상 늘어난 규모다. 리얼투데이는 11월 분양 예정 물량을 총 55곳, 4만2393가구로 집계했다.
수도권은 1만7195가구(48%), 지방은 1만8593가구(52%)로 예정됐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1만1877가구로 가장 많고 경북 5682가구, 인천 3949가구, 부산 3369가구, 전남광주 2351가구 순이다.
서울에서는 롯데건설이 서초구에 146가구 규모의 서초 롯데캐슬 아트팰리스, HL디앤아이한라가 종로구에 135가구 규모의 경희궁 에피트, 라온건설이 중랑구에 113가구 규모의 중화역 라온프라이빗 센트로를 공급할 예정이다.
경기에서는 현대건설의 평택시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A31, 34, 35) 2122가구와 롯데건설의 화성시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1542가구가 예정됐다. 인천에서는 반도건설의 계양신도시 카이브 유보라 1110가구, 대우건설의 청라 아크원 푸르지오 868가구, 동부건설의 검단 센트레빌 그랑포레 843가구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지방에서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전남광주 동구 아이파크 무등산 스카이포레 1387가구를 비롯해 두산건설의 전북 익산 두산위브 트레지움 익산 251가구, 동부건설의 강원 춘천 남춘천 센트레빌 264가구, 호반건설의 부산 동구 호반써밋 초량 236가구가 분양 예정 물량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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